윤인경(사진) 한국교원대 교수가 11일 서울 영등포구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정부가 주는 옥조근정훈장을 받았다. 윤 교수는 27년째 저출산·고령사회 연구와 인구교육 과정·교재 개발에 전념해 왔다. 한편 기념식에서는 윤 교수를 포함해 18명이 훈·포장과 대통령표창을, 39명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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