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 여자아이가 덜 익힌 패티가 들어간 햄버거를 먹고 용혈성요독증후군(HUS·일명 햄버거병)에 걸렸다며 아이 어머니가 지난 5일 맥도날드 한국지사를 검찰에 고소한 가운데, 10일 서울 시내 한 맥도날드 매장이 손님이 거의 없어 한산한 모습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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