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는 이달 말까지 월세 체납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5344가구를 직접 찾아가 상담한 뒤 맞춤 지원하는 ‘주거위기 가구 집중 발굴 조사’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최근 2년간 월세 체납으로 정부 지원금을 받은 200가구와 여관, 고시원, 기타 숙박업소 등에 거주하는 5144가구 등 총 5344가구를 방문해 어려움을 조사한다는 방침이다.
구는 찾아가는 복지상담사, 우리 동네 이웃 돌봄단 등의 가정방문과 이웃을 통한 조사가 이뤄진 뒤 대상자를 정해 적합한 주거지원과 위기 사유가 있는 경우 관리대상자로 선정할 계획이다.
신선종 기자 hanuli@munhwa.com
구는 최근 2년간 월세 체납으로 정부 지원금을 받은 200가구와 여관, 고시원, 기타 숙박업소 등에 거주하는 5144가구 등 총 5344가구를 방문해 어려움을 조사한다는 방침이다.
구는 찾아가는 복지상담사, 우리 동네 이웃 돌봄단 등의 가정방문과 이웃을 통한 조사가 이뤄진 뒤 대상자를 정해 적합한 주거지원과 위기 사유가 있는 경우 관리대상자로 선정할 계획이다.
신선종 기자 hanul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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