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시인은 “방대한 분량과 어려운 어휘, 고대의 사고 양식으로 되어 있는 성경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는 없을까를 고민했다”고 책을 만들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각 장에 대한 시와 해설을 읽고 찬송을 부르면 그 장을 완벽히 이해할 수 있다”고 말한다. 성경 전장을 ①시 ②메시지 ③시작 노트 ④성경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⑤직접 작사한 찬송가 ⑤곡 해설 ⑥작사 해설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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