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는 청소년들에게 만남의 장과 놀이 공간을 제공하는 ‘놀러와 & 우리동네 놀이터’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놀러와 & 우리동네 놀이터’는 2017 영등포혁신교육지구 지역특화사업인 ‘영등포 꿈 보자기’ 사업의 하나로, 영등포구와 남부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문래청소년수련관과 영등포교육복지센터, 영등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등 7개 지역 내 아동·청소년 전문기관들이 공동주관하는 사업이다.
구는 학업에 지친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 학교 부적응 청소년 등 지역 내 모든 청소년이 모여 소통하며 화합하도록 매월 다양한 프로그램과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구는 △7월 15일 문래청소년수련관-청소년 동아리공연 및 체험부스 운영 △8월 12일 신길종합사회복지관-바리스타, 전문트레이너 인보디 체험 등 △10월 28일 영등포교육복지센터-핼러윈 파티 △11월 11일-영등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꿈설계사 진로특강과 다양한 직업을 만나는 미니직업박람회 △12월 1일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전통놀이, 요리교실, 미니운동회 등을 마련해 놓고 있다. 오는 9월에는 모든 참여기관이 함께하는 ‘놀러와’ 축제가 영등포 롯데백화점 야외광장에서 열린다.
신선종 기자 hanuli@munhwa.com
구는 학업에 지친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 학교 부적응 청소년 등 지역 내 모든 청소년이 모여 소통하며 화합하도록 매월 다양한 프로그램과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구는 △7월 15일 문래청소년수련관-청소년 동아리공연 및 체험부스 운영 △8월 12일 신길종합사회복지관-바리스타, 전문트레이너 인보디 체험 등 △10월 28일 영등포교육복지센터-핼러윈 파티 △11월 11일-영등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꿈설계사 진로특강과 다양한 직업을 만나는 미니직업박람회 △12월 1일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전통놀이, 요리교실, 미니운동회 등을 마련해 놓고 있다. 오는 9월에는 모든 참여기관이 함께하는 ‘놀러와’ 축제가 영등포 롯데백화점 야외광장에서 열린다.
신선종 기자 hanul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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