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남진(사진) 카이스트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명예교수가 12일 미국원자력학회의 ‘2017 위그너 원자로물리학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상은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인 고 유진 위그너 교수를 기리기 위해 1990년 제정된 상으로, 아시아인이 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학회 연차대회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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