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시작되는 대학입학 수시모집부터 입학전형료가 인하될 전망이다.
교육부는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지난 17일 전국 국공립대총장협의회 회장단과 만나 ‘41개 국공립대가 전형료 인하에 적극적으로 동참한다’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들 국공립대학은 9월 11일부터 시작되는 수시 원서접수 때부터 전형료를 자율적으로 인하할 전망이다.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도 21일 임원단 회의를 열어 전형료 인하 방안을 논의하기로 해 사립대학들도 전형료 인하에 동참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유진 기자 yoojin@munhwa.com
교육부는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지난 17일 전국 국공립대총장협의회 회장단과 만나 ‘41개 국공립대가 전형료 인하에 적극적으로 동참한다’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들 국공립대학은 9월 11일부터 시작되는 수시 원서접수 때부터 전형료를 자율적으로 인하할 전망이다.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도 21일 임원단 회의를 열어 전형료 인하 방안을 논의하기로 해 사립대학들도 전형료 인하에 동참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유진 기자 yooji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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