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총장 김인철·사진)는 22∼29일 서울 동대문구 교내 오바마홀과 사이버관에서 제102차 세계에스페란토대회를 개최한다. 세계에스페란토대회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인공어인 에스페란토의 확산과 언어의 평등성을 고취하기 위해 매년 열리며 서울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62개 국가에서 120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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