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인근 대한항공 객실승무원 브리핑실에서 조원태(가운데) 사장이 승무원들과 수박을 함께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대한항공 제공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