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김경원) 임직원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큰 피해를 본 충북 청주에 수해복구 성금으로 2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청주지역에 지역 냉난방을 공급 중인 공사는 피해규모가 큰 지역난방 공급 아파트에 복구장비 지원 및 기술지원 활동을 진행 중이다. 또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수해지역 주민들을 위해 식수 600박스를 지원했으며, 수해현장에서 복구활동에도 직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