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우수 기능인력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0월 열리는 ‘제44회 아부다비 국제기능올림픽 대회’를 후원한다고 24일 밝혔다. 후원금액은 135만 유로(약 17억6000만 원)이다. 삼성전자는 2007년 일본 시즈오카(靜岡) 대회부터 6회 연속으로 격년마다 열리는 국제기능올림픽 대회를 후원하고 있다. 2013년 독일 라이프치히 대회, 2015년 브라질 상파울루 대회에 이어 3년 연속 단독으로 ‘최상위 타이틀 후원사(OEP)’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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