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완도 금일초교, 강원 정선 화동중 등 15개 기관이 삼성전자 사회공헌 사업인 ‘스마트 스쿨’의 올해 지원 대상에 선정됐다. 삼성전자는 25일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사회공헌 사업 스마트 스쿨의 올해 지원 대상 15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초등학교 등 학교 9개 외에 특수학교 2개, 병원학교 1개, 다문화센터 1개, 어린이복지시설 2개 등 총 15개 기관이다. 삼성전자는 올해 선정된 기관에 갤럭시 태블릿, 전자칠판, 삼성 스쿨 솔루션, 무선 네트워크 등이 연계된 첨단 교실 환경을 제공한다. 교사들에게는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교육할 수 있도록 연수 프로그램도 지원한다. 스마트 스쿨은 삼성전자가 도서 산간 지역 학생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창의적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2012년 시작, 국내 50개 기관, 123개 학급이 지원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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