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서울 강동구청 직원들이 구청 현관에서 매월 넷째 주 수요일은 ‘대중교통 이용의 날’이란 안내문을 주민들에게 나눠주며 구청 주차장 폐쇄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신창섭 기자 blue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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