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통신에 따르면 기시다 외무상은 이날 오전 항공자위대의 F2 전투기 2대와 미국 공군의 B1 폭격기 2대간 공동훈련이 규슈(九州) 서부에서 한반도 인근 해상 공역에서 진행됐다고 말했다.
기시다 외무상은 “지난 28일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포함한 안보 환경에서 미일 동맹의 억지력과 대응력을 한층 강화하고, 지역 안정을 향한 우리나라의 의사와 높은 능력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