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은 31일 신입사원과 직원 20여 명이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로 최근 서울 도봉구 방아골종합사회복지관에서 ‘꿈에그린 도서관’(사진) 조성 봉사활동을 했다. 꿈에그린 도서관은 장애인 시설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도서관을 만드는 사업으로 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 함께 지난 2011년부터 6년째 진행되고 있는 한화건설만의 차별화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날 봉사활동에서 신입사원들은 책상 및 붙박이책장 설치, 표면 사포 작업 등 전문성을 살려 자원봉사를 진행했다. 또 도서진열, 공사자재 정리 및 청소 등을 진행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도서관 건립을 도왔다고 한화건설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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