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세부 직원들은 29일(현지시간)에 지난 2013년 대규모 지진으로 큰 피해를 본 뒤 여전히 복구가 지연되고 있는 필리핀 세부 인근 보홀 지역에서 집 짓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한항공 제공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