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욱(사진)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혈액내과 교수가 최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제2회 몽골이식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몽골 정부 최고의 대통령 훈장인 ‘북극성 훈장’과 보건부 장관 공훈 훈장을 각각 받았다. 31일 가톨릭대에 따르면 이 교수는 몽골에 우리나라의 선진 의료와 시스템을 꾸준히 전수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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