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1TV 팩추얼 드라마 ‘임진왜란 1592’ 5부작이 올해의 한국방송대상에 선정됐다.
한국방송협회는 1일 제44회 한국방송대상 대상과 부문별 작품상 등 24편, 개인상 21명을 발표했다. 방송협회는 “‘임진왜란 1592’는 국내에서는 본격화되지 않은 다큐멘터리의 한 장르인 ‘팩추얼 드라마’(Factual Drama) 형식을 과감히 도입해 동아시아 최초이자 최대 국제 전쟁인 임진왜란을 철저한 고증과 스펙터클한 영상미로 재조명한 작품”이라고 평가했다.
부문별 작품상에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살수차 9호의 미스터리, 백남기 농민 사망 사건의 진실’(시사보도TV 부문), KBS 수목 미니시리즈 ‘김과장’(중단편드라마 부문), MBC ‘무한도전-역사X힙합 프로젝트 위대한 유산’(예능버라이어티 부문) 등이 뽑혔다. 개인상은 배우 고 김영애, 운군일 PD(이상 공로상), 남궁민(연기자상) 등에게 돌아갔다.
한국방송대상은 1년 동안 지상파 방송 프로그램 중 가장 우수했던 작품과 방송인을 선정해 시상한다. 올해 시상식은 방송의 날인 9월 4일 KBS홀에서 개최된다.
김인구 기자 clark@munhwa.com
한국방송협회는 1일 제44회 한국방송대상 대상과 부문별 작품상 등 24편, 개인상 21명을 발표했다. 방송협회는 “‘임진왜란 1592’는 국내에서는 본격화되지 않은 다큐멘터리의 한 장르인 ‘팩추얼 드라마’(Factual Drama) 형식을 과감히 도입해 동아시아 최초이자 최대 국제 전쟁인 임진왜란을 철저한 고증과 스펙터클한 영상미로 재조명한 작품”이라고 평가했다.
부문별 작품상에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살수차 9호의 미스터리, 백남기 농민 사망 사건의 진실’(시사보도TV 부문), KBS 수목 미니시리즈 ‘김과장’(중단편드라마 부문), MBC ‘무한도전-역사X힙합 프로젝트 위대한 유산’(예능버라이어티 부문) 등이 뽑혔다. 개인상은 배우 고 김영애, 운군일 PD(이상 공로상), 남궁민(연기자상) 등에게 돌아갔다.
한국방송대상은 1년 동안 지상파 방송 프로그램 중 가장 우수했던 작품과 방송인을 선정해 시상한다. 올해 시상식은 방송의 날인 9월 4일 KBS홀에서 개최된다.
김인구 기자 clar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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