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 센텀시티 문화홀 체험형 놀이터 ‘헬로! 마이 디노’을 찾은 어린이들이 아날로그와 디지털 기술을 융합해 만든 공룡 등 동물 캐릭터와 함께 신나게 놀고 있다. 오는 27일까지 열리는 이 놀이터에서는 공룡과 함께 하는 댄스타임, 토크쇼 등도 열린다.

신세계 센텀시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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