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한국영업본부 임직원 20여 명이 7월 28일 서울 서대문구 구세군 후생원을 찾아 자사 무선 청소기 ‘코드제로 A9’으로 실내 청소를 한 후 동일 기종의 제품을 기증하는 봉사 활동(사진)을 했다고 1일 밝혔다.

LG전자 관계자는 “호흡기가 약한 영유아와 청소년 70여 명이 구세군 후생원에서 건강하게 생활하는 것을 돕기 위해 이번 봉사활동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LG전자는 같은 행사를 이달 말에는 인천 서구의 함사랑지역아동센터에서 열 예정이다.

LG전자가 지난달에 선보인 ‘코드제로 A9’은 ‘5단계 미세먼지 차단 시스템’을 구현, 초미세먼지를 99.9% 차단해 제품 밖으로 배출되지 않도록 해준다.

이관범 기자 frog72@munhwa.com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