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2017년 상반기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시상식에서 이용식(뒷줄 왼쪽 네번째) 문화일보 논설주간 등 시상자와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수상자 오성진(뒷줄 왼쪽 첫 번째) ㈜효성 부장, 최송(〃두 번째) 엘지전자㈜ 연구위원, 임옥동(〃오른쪽 세 번째) ㈜오토젠 수석연구원, 김상겸(〃두 번째) ㈜엘에스전선 수석연구원, 한민진(〃첫 번째) ㈜테키스트 부장, 아랫줄 왼쪽부터 한현식 ㈜희성촉매 부사장, 인유섬 ㈜보금 대표이사, 김화자 ㈜엘엠에이치코리아 대표이사, 설영실 한국전력기술㈜ 처장, 전옥화 코오롱인더스트리㈜ 수석연구원, 신요섭 ㈜윈앤텍코리아 대표이사, 안성철 현대자동차㈜ 책임연구원, 박종국 ㈜우진 차장, 박정열 ㈜대동이엔지 대표이사, 이명학 ㈜포스콤 부장.
신창섭 기자 bluesky@munh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