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탁(사진) 서울대 공대 컴퓨터공학부 교수 연구팀이 지난달 27∼30일 일본 나고야(名古屋) 국제전시장에서 열린 ‘2017 국제 로보컵 대회’에서 우승했다. 장 교수팀의 로봇 ‘오페어’(AUPAIR)는 소셜 홈로봇 부문 8개 시나리오 과제를 모두 최고 점수로 통과해 종합 1위를 차지했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