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대는 1일 청소년에게 이공계에 대한 정보를 알기 쉽게 제공하는 ‘2017 경기과학멘토 드림나래샘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수원대는 청소년들이 과학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와이즈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김충섭 전자재료공학부 교수가 강사로 나서 ‘컴퓨터와 제4차 산업혁명’이란 주제로 강연했다. 또 이공계 학과 학생들이 학과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1대 1 상담을 통해 과학에 대한 흥미와 지식을 제공했다.
정문자 와이즈센터장은 “이번 드림나래샘터 프로그램을 통해 이공계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이공계에 대한 꿈과 희망을 이어갈 수 있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수원=박성훈 기자 pshoon@
정문자 와이즈센터장은 “이번 드림나래샘터 프로그램을 통해 이공계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이공계에 대한 꿈과 희망을 이어갈 수 있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수원=박성훈 기자 ps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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