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앞줄 왼쪽) 롯데그룹 회장이 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롯데월드타워 신사옥 집무실로 처음 출근하고 있다. 롯데그룹은 이로써 1967년 4월 롯데제과 창립으로 시작됐던 서울 중구 ‘소공동 시대’를 마감하고 ‘잠실 시대’를 열게 됐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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