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공기질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술을 시스템화하여 단지 전체부터 세대 내부까지 미세먼지를 차단하는 단계별 맞춤 기술인 ‘5ZCS(Five Zones Clean air System)’을 건설업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푸르지오 단지에 5개의 Zone으로 구분, Zone별로 미세먼지의 오염도에 대한 알림서비스부터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기술들이 집약되어 있는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클리어 에어(Clean Air) 시스템을 적용할 예정이다. 5ZCS는 ①단지입구 ②지하주차장 ③동 출입구 ④엘리베이터 ⑤세대 내부다. 대우건설은 5ZCS에 대한 산업재산권을 출원할 예정이며 올해 하반기 이후 설계될 푸르지오 써밋에 적용할 예정이다.
대우건설은 푸르지오 단지에 5개의 Zone으로 구분, Zone별로 미세먼지의 오염도에 대한 알림서비스부터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기술들이 집약되어 있는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클리어 에어(Clean Air) 시스템을 적용할 예정이다. 5ZCS는 ①단지입구 ②지하주차장 ③동 출입구 ④엘리베이터 ⑤세대 내부다. 대우건설은 5ZCS에 대한 산업재산권을 출원할 예정이며 올해 하반기 이후 설계될 푸르지오 써밋에 적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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