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은 전남 여수시 웅천동 일대에 짓는 테라스하우스 ‘여수 웅천 꿈에그린 더 테라스’(조감도)를 8월 중 분양한다. 지하 1층~지상 4층, 총 452가구, 2개 단지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 1단지는 △84㎡ 112가구 △117㎡ 24가구 △138㎡ 8가구의 총 144가구다. 2단지는 △84㎡ 236가구 △117㎡ 64가구 △138㎡ 8가구로 총 308가구가 공급된다.

여수 웅천 꿈에그린 더 테라스는 여수 최초로 전 가구가 테라스를 갖추고 있으며 웅천지구에서 드물게 중대형 규모로 공급된다고 한화건설은 설명했다. 지역주택사업으로 본보기집 오픈과 동시에 조합원 모집이 진행된다.

‘여수의 강남’이라 불리는 웅천지구는 전체면적 280만439㎡ 규모로 개발이 진행 중인 택지지구로 여수의 청정 남해안인 가막만을 끼고 있다. 여수시는 이곳을 해양레저도시로 개발 중이다. 본보기집은 여수시 박람회길1 여수엑스포장 국제관 B동(여수엑스포역 인근)에서 개관한다. 입주는 2019년 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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