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수학능력시험 100일을 앞둔 8일 오전 서울 도봉구 도선사에서 한 학부모가 ‘합격기원 백일등’에 달아 놓는 수험생 자녀 이름을 적은 용지를 놓고 백일기도를 하고 있다.

김선규 기자 ufo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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