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부터 시인·뮤지션 공연
市, 각 250만원 운영비 지원
평범한 일상에서 이웃과 소소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동네 카페가 유명 시인과 뮤지션이 찾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인천문화재단(이하 재단)은 시민들을 위한 생활문화지원사업으로 이 같은 ‘동네방네 아지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동네방네 아지트는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동네 카페와 서점, 갤러리, 목공소 등을 생활문화공간으로 지정해 이웃 간에 아지트처럼 편하게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자는 취지다. 재단은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인천지역 4개 권역에 모두 20곳의 동네 아지트를 선정하고 각각 250만 원의 운영비를 지원했다. 오는 22일부터는 이들 아지트에서 재단 지원을 받는 유명 시인과 뮤지션의 공연도 펼쳐진다.
재단 관계자는 “마음 맞는 이웃과 해보고 싶던 문화생활을 편하고 즐겁게 할 수 있는 동네 아지트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동네 아지트와 공연 문의는 032-760-1033.
인천 = 지건태 기자 jus216@munhwa.com
市, 각 250만원 운영비 지원
평범한 일상에서 이웃과 소소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동네 카페가 유명 시인과 뮤지션이 찾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인천문화재단(이하 재단)은 시민들을 위한 생활문화지원사업으로 이 같은 ‘동네방네 아지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동네방네 아지트는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동네 카페와 서점, 갤러리, 목공소 등을 생활문화공간으로 지정해 이웃 간에 아지트처럼 편하게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자는 취지다. 재단은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인천지역 4개 권역에 모두 20곳의 동네 아지트를 선정하고 각각 250만 원의 운영비를 지원했다. 오는 22일부터는 이들 아지트에서 재단 지원을 받는 유명 시인과 뮤지션의 공연도 펼쳐진다.
재단 관계자는 “마음 맞는 이웃과 해보고 싶던 문화생활을 편하고 즐겁게 할 수 있는 동네 아지트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동네 아지트와 공연 문의는 032-760-1033.
인천 = 지건태 기자 jus216@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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