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8월 위기설’이 확산하면서 미니 골드바(Gold Bar) 판매가 급증하는 가운데 13일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에서 직원이 골드바를 점검하고 있다. 금거래소에 따르면 평소 하루 평균 50개가량 팔리던 100g 단위 미니 골드바가 지난 9일부터 250개씩 판매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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