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지난 15일(현지시간) 이라크 에르빌에서 프리미엄 브랜드숍(사진) 오픈 행사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매장은 2개 층에 연면적 870㎡ 규모로 LG전자가 해외에서 운영하고 있는 브랜드숍 중에서 가장 크다.
LG전자는 매장을 단순한 판매점이 아닌 복합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꾸몄다. 매장 내 프리미엄 가전 ‘LG 시그니처’의 체험존을 설치해 고객들이 올레드 TV, 세탁기, 냉장고 등 제품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또 요리교실, 키즈존, VIP 라운지 등을 마련하고, 무선인터넷도 무료로 제공한다.
권도경 기자 kwo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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