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부와 한국잡월드의 후원을 받아 개최한 ‘제6회 현대자동차 청소년 모형자동차 대회’에서 중등부는 동백중학교 ‘벡터’ 팀이, 고등부는 순창고등학교 ‘아웃세일’ 팀이 치열한 경쟁을 뚫고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3일 끝난 ‘현대자동차 청소년 모형자동차 대회’는 청소년들이 자동차 개발 과정에 대한 이해와 공학적 사고력을 높일 수 있도록 현대자동차가 2012년부터 시작한 국내 최대 규모의 체험형 과학경진 대회로, 중·고등부 1등 팀에는 교육부장관상 및 해외탐방의 기회가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