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는 9월부터 서울 지역 최초로 ‘온라인 통신판매 자활근로사업단’을 신설·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자활근로사업’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저소득층에 근로 기회를 제공해 스스로 생계를 유지해 나갈 수 있도록 기반을 조성해 주는 사업이다. 구는 서울주택도시공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일원1동 수서 1단지 아파트 관리사무소 내에 사업단 사무실을 마련했다. 현재 청소, 세차, 보육시설 지원 등 12개 자활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73명이 참여 중일 정도로 활기를 띠고 있지만, 기존 사업장 공간이 협소해 사업 확대에 한계가 있었다. 구는 전용 사무 공간 확보와 온라인 판매 창구 확대를 통해 참여 주민의 능력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노기섭 기자 mac4g@munhwa.com
‘자활근로사업’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저소득층에 근로 기회를 제공해 스스로 생계를 유지해 나갈 수 있도록 기반을 조성해 주는 사업이다. 구는 서울주택도시공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일원1동 수서 1단지 아파트 관리사무소 내에 사업단 사무실을 마련했다. 현재 청소, 세차, 보육시설 지원 등 12개 자활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73명이 참여 중일 정도로 활기를 띠고 있지만, 기존 사업장 공간이 협소해 사업 확대에 한계가 있었다. 구는 전용 사무 공간 확보와 온라인 판매 창구 확대를 통해 참여 주민의 능력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노기섭 기자 mac4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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