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회(사진 왼쪽) ㈜LG 사장은 17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저신장 아동 성장호르몬제(유트로핀) 기증식에서 대상 어린이에게 증서를 수여했다. LG는 이날 116명의 어린이에게 10억 원 상당의 유트로핀을 지원키로 하는 등 1995년부터 총 1334명을 지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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