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자연에 작품을 표현하는 ‘랜드 아트’ 예술가 사이프가 스위스 샤또데 초원에 생물분해성 페인트로 그려 넣은 폭스바겐의 ‘마이크로버스’ 형상 옆으로 23일 차량들이 지나가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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