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재단 설립은 내년 1분기 완료를 목표로 진행되고 있으며 ‘어린이와 청소년의 밝은 미래를 위한 지속적인 재능계발 기회 제공’을 주된 사업방향으로 정했다. ING생명은 매년 당기순이익의 1%가량을 출연(2017년 기준 30억 원)해 기존의 어린이 후원 사업과 기부 프로그램 규모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사회공헌 전담인력 구성을 통해 전문적이고 체계화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미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역대 처음으로 공개채용(30명)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은 상품개발과 계리(경리), 재무, 운영 등 보험업무의 전 영역에 걸쳐서 이뤄질 예정이다. 회사는 상황에 따라 내년에 비슷한 규모의 공채를 추가로 추진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고객감사 행사도 진행한다. 최장기 우수고객 3명의 경우 정문국 사장이 직접 초청해 만찬을 하는 것과 함께 부부동반 유럽여행 등의 혜택을 주고 15년 이상 장기 유지 고객 300명에 대해서는 FC가 직접 방문해 30주년 기념 특별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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