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쿠르트가 구미 젤리를 통해 기능성 젤리 시장 선도에 나섰다. 구미 젤리는 사탕, 과자보다 열량이 낮고 식감이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야쿠르트는 ‘야쿠르트 구미 젤리 야쿠르트 맛’에 이어 ‘야쿠르트 구미 젤리 사과 맛’(사진)을 새로 출시했다. 구미 젤리 제품 라인업 강화의 일환이다.

상큼한 사과 맛을 내는 야쿠르트 구미 젤리 사과 맛 한 팩에는 아연 8.5㎎이 함유되어 있다. 한 팩을 섭취하면 하루치 권장량의 100%를 충족할 수 있다. 아연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건강기능식품 고시형으로 인정받은 원료로 정상적인 면역기능과 성장에 도움을 준다고 한국야쿠르트는 설명했다. 또 야쿠르트의 특허 유산균인 락토바실러스 카제이와 필수 비타민 12종도 들어 있어 균형 잡힌 영양 섭취가 가능하다.

하루치 소포장으로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먹을 수 있게 했고, 젤리 모양에 미키마우스·미니마우스 캐릭터를 적용해 친근함을 살렸다.

5팩들이 번들 1개에 5000원으로 야쿠르트 아줌마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대표전화 또는 한국야쿠르트 홈페이지(www.hyfresh.co.kr)와 모바일 앱으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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