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는 사망, 장해, 진단비, 수술비, 실손 의료비 등의 단순 건강보험 기능 외 손해보험 고유의 담보인 운전자 비용, 화재 위험, 배상 책임까지 하나의 상품에 모두 담은 ‘모두모아 건강하게’(사진)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고객이 납입(납부) 기간에 쌓은 적립금을 저축성보험으로 계약 전환해 만기 또는 해지 시 매년 또는 매월 나눠 받을 수 있다. 또 장례용품 서비스, 홈케어 서비스와 차량 관리 서비스 등 일정 조건이 충족되면 추가적인 서비스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건강보험 기능도 보유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사망·장해·진단비 등은 한 번 가입으로 100세까지 보장할 수 있고 경제활동이 왕성한 시기의 집중적인 보장을 원하는 고객은 60·65세 만기 담보를 추가로 가입할 수 있다. 상해 80% 이상 후유장해 또는 질병 고도장애(1, 2급) 발생 시 보험료 납부를 면제해 주는 기능도 추가했다.

암 보장도 확대했다. 보험기간 중 최초 암 진단 확정일로부터 2년이 지나서 새로운 암이 발생하거나 기존의 암이 전이·재발한 경우에는 최대 2000만 원의 진단비를 지급한다. 상해 또는 질병으로 수술하는 경우, 입입원 수술 시 20만 원, 통원 수술 시 10만 원을 보상한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