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21대 병원장 겸 여의도성모병원 제33대 병원장에 정형외과 김용식(사진) 교수가 28일 임명됐다. 임기는 오는 9월 1일부터 2년. 김 신임 병원장은 대한고관절학회회장, 대한정형외과연구학회 회장, 대한정형외과학회 이사장을 지냈으며 미국인공관절학회 국제위원, 아시아태평양 정형외과학회 사무총장을 역임했다. 취임식은 9월 13일 오후 4시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 성의회관 마리아홀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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