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7곳 - 민간 6곳 신규선정
충남도는 공공형 어린이집 13곳(가정 7곳, 민간 6곳)을 새로 선정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공공형 어린이집 지원 사업은 우수 민간 어린이집과 가정 어린이집을 선정해 정부가 운영비를 지원하고, 국공립 어린이집 수준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토록 하는 사업이다. 현재 충남에는 100곳의 공공형 어린이집(가정 30곳, 민간 70곳)이 운영 중이며, 원아 수는 5417명이다. 공공형 어린이집으로 선정되면 정부 지원 운영비(원아 63명일 경우 490만 원가량) 외에 차량 안전 도우미 지원비(68만 원)를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홍성 = 김창희 기자 chkim@munhwa.com
충남도는 공공형 어린이집 13곳(가정 7곳, 민간 6곳)을 새로 선정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공공형 어린이집 지원 사업은 우수 민간 어린이집과 가정 어린이집을 선정해 정부가 운영비를 지원하고, 국공립 어린이집 수준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토록 하는 사업이다. 현재 충남에는 100곳의 공공형 어린이집(가정 30곳, 민간 70곳)이 운영 중이며, 원아 수는 5417명이다. 공공형 어린이집으로 선정되면 정부 지원 운영비(원아 63명일 경우 490만 원가량) 외에 차량 안전 도우미 지원비(68만 원)를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홍성 = 김창희 기자 ch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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