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티메이트드림은 29일 스위스 프리미엄 스팀다리미 ‘로라스타’(사진)를 국내에서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서울 강남구 청담동 드레스가든에서 열린 론칭 행사에는 다니엘 데르지치 주한 스위스 부대사, 장 몬니 로라스타 CEO 등이 참석해 브랜드 역사와 함께 제품을 소개했다.
119만 원부터 449만 원까지 모두 4가지 라인이 출시된 로라스타는 여러 첨단 시스템을 갖췄다고 얼티메이트드림 측은 설명했다. 블로어(blower)와 진공시스템이 장착돼 다림질을 쉽고 빠르게 도와주는 ‘액티브 보드(Active Board)’, 심장박동과 같이 일정량의 초미세 스팀이 분사돼 옷의 습기를 제거해 주는 ‘펄스 스팀(Pulse Steam)’, 고른 스팀 분사로 위아래 주름을 평평하게 만들고 한 번의 다림질만으로도 손쉽게 주름을 제거할 수 있는 ‘3D 솔플레이트(3D sole plate) 열판’ 등을 장착했다.
김성수 얼티메이트드림 대표는 “로라스타는 특별한 기술이 없어도 누구나 옷이 상하지 않으면서 짧은 시간에 완벽한 다림질을 완성해 준다”며 “스위스 명성에 걸맞은 프리미엄 기능을 탑재했다”고 말했다.
얼티메이트드림 측은 ‘스타일 마스터’를 운영해 제품 구매 시 제품 설치와 사용방법을 알려주는 프리미엄 서비스도 진행할 예정이다. 전국 백화점 및 유명 편집숍,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민종 기자 horizo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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