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2개로… 지역경제 이끌어
대구시는 지역 경제를 이끌 올해 ‘Pre- 스타 기업’ 21개를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시가 성장 유망한 소기업을 발굴, 중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2015년부터 추진 중인 프로젝트다. 시는 올해 신청 기업 70개를 대상으로 평가(서류·현장조사·발표)해 21개를 뽑았다. 기계·자동차부품 등 주력 산업군에서 12개, 의료기기·정보통신기술(ICT) 등 미래성장 산업군에서 9개를 선정했다. 고용 규모별로는 20명 미만 8개, 21∼40명 9개, 41명 이상 4개로 집계됐다. 이들 기업은 기술사업화 및 마케팅·경영개선 로드맵 컨설팅, 홈쇼핑 및 온라인 쇼핑몰 판로, 중앙 연구·개발(R&D) 공모과제 기획 등을 지원받는다.
이에 따라 대구의 Pre-스타 기업은 기존 71개를 포함해 모두 92개로 증가했다. 시는 기존 Pre-스타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매출 신장 20.7%, 고용증가 19.8%의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대구 = 박천학 기자 kobbla@munhwa.com
대구시는 지역 경제를 이끌 올해 ‘Pre- 스타 기업’ 21개를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시가 성장 유망한 소기업을 발굴, 중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2015년부터 추진 중인 프로젝트다. 시는 올해 신청 기업 70개를 대상으로 평가(서류·현장조사·발표)해 21개를 뽑았다. 기계·자동차부품 등 주력 산업군에서 12개, 의료기기·정보통신기술(ICT) 등 미래성장 산업군에서 9개를 선정했다. 고용 규모별로는 20명 미만 8개, 21∼40명 9개, 41명 이상 4개로 집계됐다. 이들 기업은 기술사업화 및 마케팅·경영개선 로드맵 컨설팅, 홈쇼핑 및 온라인 쇼핑몰 판로, 중앙 연구·개발(R&D) 공모과제 기획 등을 지원받는다.
이에 따라 대구의 Pre-스타 기업은 기존 71개를 포함해 모두 92개로 증가했다. 시는 기존 Pre-스타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매출 신장 20.7%, 고용증가 19.8%의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대구 = 박천학 기자 kobbla@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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