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은 이번 협약이 민·관·금융기관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역량 강화를 위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업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소상공인 맞춤형 AI경영컨설팅’은 유동고객, 상권 등 시장환경과 메뉴, 가격 등 경영환경을 인공지능기술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분석해 고객지향적 경영전략을 제안하는 서비스다.
김 이사장은 “4차 산업혁명을 견인하는 인공지능과 접목된 컨설팅시스템으로 전국의 소상공인이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김윤림 기자 bestma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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