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김경원)와 서울 노원구 및 명지대는 노원구 에너지제로주택단지에서 ‘노원구 에너지제로 주택 실증모니터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노원구에 국내 최대의 에너지제로 실증단지를 건설한 정부·지자체가 명지대 제로에너지 건축센터와 에너지제로 실증단지의 운영과 연구에 관한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지역난방공사와 명지대 간의 공동연구는 패시브형 주택에 신재생에너지와 집단에너지가 연계된 융·복합형 에너지 공급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이는 정부 및 지자체가 추진하는 건축물의 단열기준 강화에 따른 단위열부하의 감소가 집단에너지 사업에 미치는 영향 분석과 대응방안 수립, 자체적으로 에너지 생산이 가능한 미래형 주택과의 양방향 에너지 거래 등 관련 연구에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에너지제로주택단지의 에너지 사용 모니터링 및 에너지 공급방식 최적화에 대한 정보교류 및 협력과 에너지제로 주택단지와 연계 가능한 집단에너지 기술에 대한 공동 연구·개발 등의 분야에서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하기로 합의했다.
또 에너지제로주택단지 건설에 참여한 국토교통부, 서울시 등에 실증 모니터링 결과를 공유하는 등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제로에너지 주택 정책 수립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박정민 기자 bohe00@
이번 협약은 노원구에 국내 최대의 에너지제로 실증단지를 건설한 정부·지자체가 명지대 제로에너지 건축센터와 에너지제로 실증단지의 운영과 연구에 관한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지역난방공사와 명지대 간의 공동연구는 패시브형 주택에 신재생에너지와 집단에너지가 연계된 융·복합형 에너지 공급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이는 정부 및 지자체가 추진하는 건축물의 단열기준 강화에 따른 단위열부하의 감소가 집단에너지 사업에 미치는 영향 분석과 대응방안 수립, 자체적으로 에너지 생산이 가능한 미래형 주택과의 양방향 에너지 거래 등 관련 연구에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에너지제로주택단지의 에너지 사용 모니터링 및 에너지 공급방식 최적화에 대한 정보교류 및 협력과 에너지제로 주택단지와 연계 가능한 집단에너지 기술에 대한 공동 연구·개발 등의 분야에서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하기로 합의했다.
또 에너지제로주택단지 건설에 참여한 국토교통부, 서울시 등에 실증 모니터링 결과를 공유하는 등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제로에너지 주택 정책 수립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박정민 기자 bohe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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