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가 마포문화재단 창립 1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마련했다. 마포구는 마포문화재단 창립 10주년 기념행사를 7일 오후 4시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연다고 밝혔다.
2007년 9월 설립된 마포문화재단은 지난 10년 동안 다양한 기획 공연·전시를 연 것을 비롯해 주민 예술커뮤니티, 스포츠센터, 문화예술 아카데미 등을 통해 마포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을 이끌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념식은 공공문화재단으로서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달려온 지난 1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유공자 표창과 비전 선언 등 감사와 희망을 전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기념식이 끝난 뒤 오후 7시 30분부터는 가수 장사익, 첼리스트 송영훈과 와이즈발레단, 콰르텟 D.S. 등의 축하 공연으로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
8일 오후 3시에는 마포아트센터 스튜디오Ⅲ에서 ‘지역 문화정책의 미래를 묻는다’라는 주제로 심포지엄도 열린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2007년 9월 설립된 마포문화재단은 지난 10년 동안 다양한 기획 공연·전시를 연 것을 비롯해 주민 예술커뮤니티, 스포츠센터, 문화예술 아카데미 등을 통해 마포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을 이끌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념식은 공공문화재단으로서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달려온 지난 1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유공자 표창과 비전 선언 등 감사와 희망을 전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기념식이 끝난 뒤 오후 7시 30분부터는 가수 장사익, 첼리스트 송영훈과 와이즈발레단, 콰르텟 D.S. 등의 축하 공연으로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
8일 오후 3시에는 마포아트센터 스튜디오Ⅲ에서 ‘지역 문화정책의 미래를 묻는다’라는 주제로 심포지엄도 열린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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