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행장 김도진)은 창업에 나선 초보 기업을 돕기 위한 ‘창업기업 지원 매스터(Master)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지난 8월 1일 창립기념식에서 ‘동반자금융’을 선포한 바 있는데 이번 프로그램은 이에 따른 후속 조치라고 설명했다.
창업기업 지원 프로그램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혁신기업을 발굴하고 성장을 견인하려는 정부를 뒷받침하기 위해 금융위원회와 협의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기업은행은 창업·벤처기업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창업자금대출 공급목표를 애초 18조 원에서 20조 원으로 늘리기로 했다. 또 은행장 직속의 ‘창업벤처지원단’을 신설해 경영 컨설팅·멘토링 등 체계적인 보육과 판로개척을 지원할 계획이다.
우선 기업은행은 자금 부분에 대한 애로 해결책으로 ‘단계별 투자’와 ‘파격적 조건(금리, 한도)의 대출’을 제공할 예정이다. 창업기업의 질적 가치를 높여주기 위해 우수 창업 기획자(엑셀러레이터)에게 멘토링을 제공하고, 판로개척 등 경영활동 전반에 대한 지원도 추진키로 했다.
김만용 기자 mykim@munhwa.com
창업기업 지원 프로그램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혁신기업을 발굴하고 성장을 견인하려는 정부를 뒷받침하기 위해 금융위원회와 협의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기업은행은 창업·벤처기업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창업자금대출 공급목표를 애초 18조 원에서 20조 원으로 늘리기로 했다. 또 은행장 직속의 ‘창업벤처지원단’을 신설해 경영 컨설팅·멘토링 등 체계적인 보육과 판로개척을 지원할 계획이다.
우선 기업은행은 자금 부분에 대한 애로 해결책으로 ‘단계별 투자’와 ‘파격적 조건(금리, 한도)의 대출’을 제공할 예정이다. 창업기업의 질적 가치를 높여주기 위해 우수 창업 기획자(엑셀러레이터)에게 멘토링을 제공하고, 판로개척 등 경영활동 전반에 대한 지원도 추진키로 했다.
김만용 기자 mykim@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