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와 먼지를 뒤집어쓴 채 초점을 잃은 모습으로 구조된 ‘알레포 꼬마’의 최근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6월 5일과 29일 옴란 다크니시가 여전히 알레포에 남아 잘 지내고 있다는 내용의 사진과 영상이 올라왔다.

<이스탄불=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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