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영진전문대학은 ‘2017년도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우수 직업교육훈련 경진대회 우수사례 발표 심사 및 시상식’에서 과정 평가형 자격 분야 금상(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시상식은 7일 서울 코엑스에서 고용노동부 주최로 열렸다.
이 대회는 1차 서면평가를 통해 10개 교육훈련기관을 선발하고 이 가운데 6개만 2차 발표심사로 진행됐으며 이 대학은 컴퓨터응용기계계열이 기업 맞춤형 주문식 교육에 NCS 기반 과정 평가형 자격을 융합시켜 현장 실무 능력을 갖춘 인재양성에 적합한 교육 운영 사례를 발표했다.
최재영 영진전문대 총장은 “현장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더욱 매진해 산업체와 대학이 함께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박천학 기자 kobbla@
이 대회는 1차 서면평가를 통해 10개 교육훈련기관을 선발하고 이 가운데 6개만 2차 발표심사로 진행됐으며 이 대학은 컴퓨터응용기계계열이 기업 맞춤형 주문식 교육에 NCS 기반 과정 평가형 자격을 융합시켜 현장 실무 능력을 갖춘 인재양성에 적합한 교육 운영 사례를 발표했다.
최재영 영진전문대 총장은 “현장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더욱 매진해 산업체와 대학이 함께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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