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는 창립자인 대산 신용호(1917∼2003)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북콘서트, 심야책방, 독서캠페인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 16일 서울 광화문 교보 컨벤션홀에서 열리는 북콘서트에는 소설가 정유정과 이지성 작가의 강연과 대담이 진행된다. 참가비는 없으며 사전 신청한 300명이 참가할 수 있다.
교보문고 광화문점은 22∼23일 오전 6시까지 밤샘 영업을 한다. 심야 독서와 어린이 독서 골든벨 등 각종 이색 체험 행사가 마련된다. 인터넷 교보문고는 18일부터 12월 24일까지 ‘100일 독서캠페인’을 진행한다.
교보문고 광화문점은 22∼23일 오전 6시까지 밤샘 영업을 한다. 심야 독서와 어린이 독서 골든벨 등 각종 이색 체험 행사가 마련된다. 인터넷 교보문고는 18일부터 12월 24일까지 ‘100일 독서캠페인’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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