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배치 보복에 따라 중국인 관광객이 급감하고 있는 가운데 12일 서울 서대문구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7 서울 국제 트래블마트’에서 중국 관광업계 관계자들이 국내 여행사 직원들로부터 관광 상품 상담을 받고 있다.

<뉴시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