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강원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강릉시 환경미화원 체력시험에서 여자 응시자들이 10㎏짜리 모래주머니를 들고 100m 결승선을 향해 출발하고 있다. 16명을 뽑는 이번 채용에는 모두 193명이 응시해 12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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